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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레이저 치료 횟수, 왜 열 번 이상일까요
안녕하세요, 홍대입구역 1번출구 제로랩 의원 김동원 대표원장입니다.
기미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몇 번 하면 됩니까"입니다. 저는 최소 열 번은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그 회차가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미는 어려운 질환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아예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호전시켜 놓아도 재발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미를 고치는 병이 아니라 관리하는 병변이라고 부릅니다.
얼굴 갈색 반점을 어떻게 가르는지는 따로 정리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를 정리하겠습니다. 왜 열 번인지, 그리고 왜 한 가지만으로는 안 되는지.
색소를 깨는 데 회차가 필요합니다
레이저가 색소에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에너지를 넣어서 멜라닌 알갱이를 물리적으로 깨는 것입니다. 바르는 약이 멜라닌 생성 경로를 억제한다면, 레이저는 이미 만들어져 자리 잡은 색소를 부숴서 내보냅니다.
일본에서 얼굴 양쪽에 기미가 있는 환자 여덟 분을 대상으로, 한쪽은 저출력 1064nm QS 레이저로 주 1회 4주간, 반대쪽은 QS 루비 레이저로 한 번 시술한 뒤 조직을 떼어 전자현미경으로 본 연구가 있습니다. 양쪽 모두 멜라닌 과립이 파괴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루비 쪽은 표피와 진피의 형태학적 손상이 상당했고, 저출력 쪽은 표피 교란과 세포 손상이 최소였습니다. 그리고 저출력 쪽이 재발까지의 간격이 더 길었습니다[1].
여덟 분짜리 연구라 숫자로는 작습니다. 다만 보여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한 번에 다 깨려고 세게 들어가면 색소 말고 다른 것도 깨집니다. 그래서 나눠서 갑니다.
실제 연구들이 잡는 회차도 그 정도입니다. 서울의 한 의원에서 기미 환자를 두 군으로 나눠 주 1회 10회 시행한 뒤 3개월 뒤에 평가한 자료가 있고[2], 아시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다른 연구들도 5회에서 10회 사이에서 결과를 봅니다. 열 번이라는 숫자는 제가 정한 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나온 것입니다.
단독치료만으로는 어느 쪽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솔직하게 짚고 가겠습니다. 단독치료 중 순위를 굳이 매기면 레이저가 1등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 학술지에 실린 근거중심 검토는 무작위 대조시험과 대조 임상시험 113편, 참가자 6,897명을 모아 비교했습니다. 하이드로퀴논 단독과 삼중복합제가 가장 효과적이었고, 화학 박피와 레이저·광 치료는 국소 도포제와 같거나 그보다 못하면서 부작용 위험은 더 높다는 결론이었습니다[3].
이 문장은 사실입니다. 다만 두 가지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첫째, 여기서 말하는 레이저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저 검토가 경고한 것은 고출력 색소 레이저와 박피·프락셔널 계열입니다. 기미 반동과 염증후 색소침착을 남기는 계열이고, 앞의 전자현미경 연구에서 손상이 컸던 루비와 같습니다. 저희가 기미에 쓰는 것은 저출력 반복입니다.
둘째, 1등으로 나온 그 약에도 값이 붙습니다. 하이드로퀴논은 여전히 표준이지만, 장기간 쓰면 외인성 오크로노시스와 피부 위축을 포함한 국소·전신 부작용이 문제가 된다고 정리한 검토가 있습니다[4]. 그래서 국내에서도 전문의약품이고 쓰는 기간에 제한이 있습니다. 평생 바르면서 갈 수 있는 약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끊었을 때가 문제입니다. 태국에서 기미 환자 30명의 얼굴을 반씩 나눠 12주간 한쪽은 삼중복합제를, 다른 쪽은 알파알부틴과 코직산이 든 화장품을 바르게 한 연구에서, 12주 시점의 색소 지표와 중증도 점수는 두 쪽이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끊고 4주 뒤 재발은 삼중복합제 쪽이 더 심했습니다(색소 지표 p=0.004, 중증도 점수 p=0.045)[5].
30명짜리 예비 연구라 이것만으로 결론을 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상담 시 자주 하는 말과 방향이 같습니다. 세게 눌러서 빨리 빼면, 손을 뗀 다음이 더 가파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레이저만으로도 부족하고, 약만으로도 부족합니다. 기미는 병합치료로 접근해야 하는 병변입니다.
섞었을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근거가 실제로 그렇게 모입니다.
755nm 알렉산드라이트 피코초 레이저의 기미 활용을 정리한 검토를 보겠습니다. 레이저 단독으로도 참가자의 40%에서 기미가 50~75% 개선됐습니다. 그런데 국소 트라넥삼산을 함께 쓴 군이 레이저 단독군보다 시술 1개월·3개월 시점 모두에서 개선 폭이 컸고(p<0.05), 환자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반면 하이드로퀴논을 함께 쓴 군은 하이드로퀴논 단독과 차이가 없었습니다[6]. 같은 병합이라도 무엇을 얹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는 뜻입니다.
한국 자료는 더 직접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그 연구에서, 저출력 1064nm 토닝만 받은 58명과 토닝에 미세침 고주파를 더한 56명을 비교했습니다. 병합군의 중증도 점수 감소 중앙값이 2.9로 단독군 1.8보다 컸고, 평가자가 '좋음' 이상으로 매긴 비율도 68% 대 54%였습니다. 그리고 주목할 것은 안전성입니다. 얼룩덜룩한 저색소침착과 반동 과색소침착은 오히려 토닝 단독군에서 더 많았습니다[2].
같은 회차를 한 가지로만 밀면 그 한 가지가 감당해야 할 몫이 커집니다. 그래서 부작용도 거기서 나옵니다. 병합이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에서도 낫다는 것이 이 연구의 요지입니다.
저희가 기미 계획을 세울 때 레이저를 뼈대로 두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레이저는 술자가 출력과 간격을 조절하기 때문에 매일의 순응도에 덜 기댑니다. 바르는 것과 먹는 것은 그 위에 얹는 층이고, 무엇을 얹을지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토닝과 피코를 어떻게 나눠 씁니까
저희 병원에 레이저토닝과 피코슈어토닝이 둘 다 있다 보니 이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으냐는 질문인데, 답부터 말씀드리면 기미 자체를 놓고는 우열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기미 환자 20명의 얼굴을 반씩 나눠 한쪽은 1064nm 피코초, 반대쪽은 1064nm QS로 2주 간격 5회 시행한 전향 연구에서, 양쪽 모두 유의하게 개선됐고 두 방식 사이에는 어느 시점에서도 차이가 없었습니다[7]. 파장을 달리해 755nm 피코와 1064nm QS를 2년까지 추적한 무작위 연구에서도 755nm 쪽이 더 낫지 않았고, 2년 시점에 양쪽 모두 58.82%가 재발하거나 악화했습니다[8].
그래서 저희는 장비를 우열로 나누지 않고 어떤 병변이 섞여 있는지로 나눕니다. 기미만 단독으로 깔려 있으면 1064nm 저출력 반복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앞선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얼굴 색소는 층이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미 위에 일광흑자가 얹혀 있거나 잡티가 함께 있으면, 멜라닌 흡수가 높은 755nm를 섞어서 그 층을 따로 건드립니다. 대만에서 아시아 환자 20명에게 755nm 피코를 4~6주 간격 3회 시행한 연구에서 이마의 반점 지표가 유의하게 개선된 것도 그 층을 겨냥한 결과입니다[9].
장비 선택에 앞서 어떤 병변이 섞여 있는지를 봐야합니다.
먹는 약은 어디까지 밝혀져 있습니까
최근 몇 년 사이 기미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것은 경구 트라넥삼산입니다. 원래 지혈제로 쓰던 성분인데 색소 생성 경로에 관여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넘어왔습니다.
무작위 대조시험 22편, 환자 1,280명을 모은 메타분석은 트라넥삼산이 기미 중증도를 유의하게 낮춘다고 정리합니다[10]. 용량을 따로 본 네트워크 메타분석은 무작위 대조시험 6편 599명을 분석해 하루 750mg, 12주를 최적으로 제시했습니다[11]. 다만 용량이 높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인도에서 중등도 이상 환자 50명을 하루 500mg 군과 1,000mg 군으로 나눈 연구에서, 12주 시점에 중증도 점수가 75% 이상 줄어든 비율은 20%와 25%로 차이가 없었습니다(p=0.71)[12].
이 성분도 전문의약품입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없는 약이 아닙니다. 앞의 메타분석은 위장장애, 피부 자극, 월경 이상을 보고합니다[10]. 혈전 위험이 있는 분께는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병력을 확인한 다음 결정하는 쪽이지, 권해드리고 시작하는 종류가 아닙니다.
열도 자외선만큼 중요한 악화 요인입니다
자외선 이야기는 다들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열 홍반(erythema ab igne)이라는 병이 있습니다. 화상을 입힐 정도는 못 되는 적외선에 같은 자리를 오래 반복해서 쬐면 생깁니다. 조직으로 보면 확장된 혈관, 경계면 피부염, 그리고 색소 실금이 관찰됩니다[13]. 색소 실금은 표피에 있어야 할 색소가 진피로 떨어져 내려앉는 것입니다.
원래 장작 난로 앞에서 요리하던 사람들에게 기술된 병인데, 지금은 열원이 바뀌었습니다. 전기장판, 온수매트, 무릎 위 노트북, 오래 붙여 두는 핫팩. 그리고 얼굴 쪽으로 옮기면 가스레인지 앞, 튀김기 앞, 오븐 문을 여는 순간, 겨울 히터 앞자리, 사우나와 찜질방입니다.
기전도 사람 피부에서 확인돼 있습니다. 적외선과 열을 쬔 피부에서 진피의 혈관이 늘고 염증세포가 불려 들어오고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가 증가했습니다[14]. 광노화 글에서는 이 연구를 탄력 이야기로 인용했는데, 기미에서는 다른 항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혈관이 늘고 염증이 도는 상태는 기미 병변에서 관찰되는 소견과 겹칩니다.
인도 전역 10개 기관에서 기미 환자 1,001명을 모은 연구가 조리 화기와 직업적 열 노출 시간이 기미 중증도와 유의한 상관을 보인다고 보고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p=0.003)[15].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열이 기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저희가 홍조 상담 시 여쭙는 방아쇠 목록에도 열이 들어 있고, 모공이 늘어져 보인다고 오시는 분들께도 같은 것을 여쭙습니다.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고민처럼 보이는데, 조절할 수 있는 환경 변인을 하나만 꼽으라면 자외선 다음이 열입니다.
그리고 열은 차단제로 막히지 않습니다. 자리를 옮기시거나 시간을 줄이시는 것 말고 방법이 없습니다.
붉은기가 깔린 기미가 있습니다
기미를 색소만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앞선 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중 실제 시술로 이어지는 부분이 혈관입니다.
미국에서 기미 병변에 미세한 혈관성 홍반이 함께 있는 환자 11명을 분광색측계로 골라, 595nm 색소혈관 레이저와 1927nm 분획 저출력 다이오드 레이저를 같은 날 순차로 시술한 후향 분석이 있습니다. 평균 4회 후 11명 중 6명(54%)에서 50% 이상 개선이 있었고, 기미 반동이나 염증후 색소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미의 개선은 홍반의 개선과 나란히 움직였습니다[16].
파장 쪽 근거도 쌓이고 있습니다. 기미에 저출력 광조사를 적용한 연구들을 모은 검토는 585nm와 590nm 앰버 대역을 포함한 몇 개 파장이 타이로시나아제 활성과 색소 생성 경로에 작용해 멜라닌 함량을 줄이고, 동시에 홍반과 신생혈관을 줄이며 진피 상태를 개선한다고 정리합니다[17]. 다만 이 검토도 잘 설계된 임상시험이 더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고 있습니다.
저희가 쓰는 시너지 MPX가 585nm 색소혈관 레이저와 1064nm 롱펄스를 한 장비에서 순차로 쏘는 장비입니다. 홍조에 쓰는 것과 같은 장비인데, 기미에서는 목적이 다릅니다. 색을 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밑에 깔린 혈관을 정리해서 색소가 다시 올라오는 속도를 늦추는 쪽입니다.
기미인데 유독 안 빠지는 분들 중에 눌러 보면 색이 빠졌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붉은 기가 함께 깔린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경우는 색소만 겨냥해서는 잘 안 됩니다. 홍조 치료를 같이 가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저희가 세우는 순서
여기까지 정리하면 순서가 나옵니다.
- 지금 바르고 계신 것부터 봅니다. 끊어야 할 것이 있으면 그것이 먼저입니다
- 악화 요인부터 차단합니다. 자외선과 열 두 가지입니다
- 레이저로 뼈대를 세웁니다. 저출력으로 나눠서, 최소 열 번
- 섞여 있는 층에 따라 파장을 더합니다. 잡티와 흑자가 함께 있으면 따로 건드립니다
- 바르는 것을 얹습니다. 처방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나눠서 정합니다
- 필요하면 먹는 약을 더합니다. 병력을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 붉은기가 깔려 있으면 혈관을 같이 봅니다
- 옅어지면 간격을 벌립니다. 회차를 몰아 쓰지 않습니다
2번을 빼놓고 3번부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미 여러 번 봤습니다. 빠지는 속도보다 다시 올라오는 속도가 빠릅니다.
저희가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기미로 오시면 아래를 여쭙습니다. 미리 정리해오시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1) 언제 처음 올라왔는지, 그때 임신이나 호르몬제 복용 같은 변화가 있었는지
2) 지금 얼굴에 바르고 계신 것 전부 — 가져오시면 가장 빠릅니다
3) 하루 중 열 앞에 서 계시는 시간 (주방, 히터, 사우나, 찜질방)
4) 자외선 차단제를 하루에 몇 번 바르시는지
5) 전에 받으셨던 시술과 그때 반응
6) 계절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미가 언제 없어지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제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빨리 빼는 방법은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은 대개 오래 가지 않습니다. 열 번이라는 숫자가 길게 느껴지실 텐데, 그 회차는 색소를 한꺼번에 깨지 않기 위해 나눠 놓은 것입니다. 기미는 지우는 병이 아니라 옅은 상태를 붙잡고 가는 병이고, 그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셔야 덜 실망하십니다.
참고문헌
[1] Omi T, Yamashita R, Kawana S, et al. Low Fluence Q-Switched Nd:YAG Laser Toning and Q-Switched Ruby Laser in the Treatment of Melasma: A Comparative Split-Face Ultrastructural Study. Laser Ther. 2012;21(1):15-21. DOI: https://doi.org/10.5978/islsm.12-OR-03
[2] Kwon HH, Choi SC, Jung JY, Park GH. Combined treatment of melasma involving low-fluence Q-switched Nd:YAG laser and fractional microneedling radiofrequency. J Dermatolog Treat. 2019;30(4):352-356. DOI: https://doi.org/10.1080/09546634.2018.1516858
[3] McKesey J, Tovar-Garza A, Pandya AG. Melasma Treatment: An Evidence-Based Review. Am J Clin Dermatol. 2020;21(2):173-225. DOI: https://doi.org/10.1007/s40257-019-00488-w
[4] Gonzalez N, Perez M. Natural Cosmeceutical Ingredients for Hyperpigmentation. J Drugs Dermatol. 2016;15(1):26-34. PMID: 2674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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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ulumati A, Jaalouk D, Algarin YA, Nouri K. The role of 755-nm alexandrite picosecond laser in melasma management. Arch Dermatol Res. 2023;316(1):60. DOI: https://doi.org/10.1007/s00403-023-02794-0
[7] Hong JK, Shin SH, Park SJ, Seo SJ, Park KY. A prospective, split-face study comparing 1,064-nm picosecond Nd:YAG laser toning with 1,064-nm Q-switched Nd:YAG laser toning in the treatment of melasma. J Dermatolog Treat. 2022;33(5):2547-2553. DOI: https://doi.org/10.1080/09546634.2022.2033674
[8] Zhou Y, Li Y, Hamblin MR, Wen X. Comparison of 755-nm picosecond alexandrite laser versus 1064-nm Q-switched Nd:YAG laser for melasma: A randomized, split-face controlled, 2-year follow-up study. Lasers Surg Med. 2024;56(3):263-269. DOI: https://doi.org/10.1002/lsm.23763
[9] Chen YT, Lin ET, Chang CC, et al. Efficacy and Safety Evaluation of Picosecond Alexandrite Laser with a Diffractive Lens Array for Treatment of Melasma in Asian Patients by VISIA Imaging System. Photobiomodul Photomed Laser Surg. 2019;37(9):559-566. DOI: https://doi.org/10.1089/photob.2019.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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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ho S, Shin MH, Kim YK, et al. Effects of infrared radiation and heat on human skin aging in vivo. J Investig Dermatol Symp Proc. 2009;14(1):15-19. DOI: https://doi.org/10.1038/jidsymp.2009.7
[15] Sarkar R, Jagadeesan S, Basavapura Madegowda S, et al. Clinical and epidemiologic features of melasma: a multicentric cross-sectional study from India. Int J Dermatol. 2019;58(11):1305-1310. DOI: https://doi.org/10.1111/ijd.1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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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17편은 PubMed에 등재된 논문입니다. 본문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판단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로랩의원에서 직접 작성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체질에 따라 결과가 다르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술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