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랩 피부강의
안면홍조 치료, 붉어지는 것과 붉어진 채 남는 것
안녕하세요, 홍대입구역 1번출구 제로랩 의원 김동원 대표원장입니다.
홍조는 어려운 질환입니다. 저는 이 말을 상담 시 먼저 꺼냅니다.
환자 수로 보면 많은 편이 아닙니다. 다만 꾸준합니다. 여드름이나 색소처럼 몰려오지는 않는데, 한 달에 몇 분씩 빠지지 않고 오십니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 대부분이 이미 다른 곳을 거쳐서 오십니다. 몇 년째라고 하시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어려운 이유는 분명합니다. 붉어지는 일 자체는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더우면 붉어지고, 술을 마시면 붉어지고, 민망하면 붉어집니다. 혈관이 늘어났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면 그걸로 끝입니다. 그래서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가 손을 대야 하는 상태인지, 경계가 흐릿합니다.
제가 상담 시 제일 먼저 여쭙는 것이 "언제부터인가"가 아니라 "지금도 붉은가"인 이유가 그것입니다.
오늘은 지나가는 홍조와 남는 홍조를 어떻게 가르는지, 남은 붉은기에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 그리고 왜 파장을 나눠 쓰는지를 연구 근거와 함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혈관은 늘어나는 게 아니라 못 돌아오는 겁니다
붉어질 때 피부 아래에서 일어나는 일은 단순합니다. 진피의 작은 혈관이 넓어지고 혈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색이 올라옵니다.
정상이라면 자극이 사라질 때 혈관도 원래 굵기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이 일이 자주, 오래 반복되면 돌아오는 힘이 떨어집니다. 넓어진 채로 고정되는 혈관이 생기고, 그게 실핏줄로 보입니다. 한 번 그렇게 자리 잡은 혈관은 저절로 좁아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구분이 생깁니다. 자극이 있을 때만 붉은 것과 자극이 없어도 붉은 것은 다른 상태입니다. 앞은 반응이고, 뒤는 남은 것입니다. 거울 앞에서 스스로 확인하실 수 있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씻고 나서 10분, 20분이 지났는데도 색이 그대로라면 뒤쪽입니다.
저희에게 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이쪽입니다
붉은기라고 하면 주사(rosacea)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데, 진료실에서 실제로 만나는 비중은 다릅니다.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혈관이 늘어난 채 남은 상태입니다. 볼과 코 옆이 늘 불그스름하고, 가까이서 보면 실핏줄이 몇 가닥 보입니다. 오돌토돌한 것이나 농포는 없습니다. 염증 질환이라기보다 혈관이 자리를 잡아버린 상태에 가깝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할 수 있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은 혈관은 빛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염증이 주가 되는 상태는 접근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감별이 먼저입니다.
주사 이야기를 아래에서 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저희가 주력으로 다루는 영역이라서가 아니라, 가려내야 하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주사라는 이름이 붙는 경우
붉은기가 오래 남고 여기에 오돌토돌한 것이나 농포가 같이 올라오면 주사(rosacea)를 생각합니다. 얼굴 가운데에 만성으로 오는 염증성 질환이고, 전 세계 유병률은 보고에 따라 1%에서 20%까지 벌어집니다[1].
이름만 보면 혈관 이야기 같은데, 실제로는 훨씬 넓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주사는 한 가지 모습으로 오지 않습니다. 붉은기와 실핏줄이 주가 되는 쪽이 있고, 오돌토돌한 구진과 농포가 주가 되는 쪽이 있습니다. 코가 두꺼워지는 형태도 있습니다. 같은 병명인데 겉모습이 이렇게 갈리니 "나는 주사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하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여드름인 줄 알고 몇 년을 관리해오신 분도 드물지 않습니다.
주사의 신호전달을 정리한 리뷰는 이 병을 유전, 환경, 면역, 미생물, 신경혈관 요인이 얽힌 것으로 설명합니다. 톨유사수용체2와 항균펩타이드 LL37, mTOR, 인터루킨-17, 일과성 수용체 전위 통로(TRP)가 관여하고, 이것들이 대식세포와 호중구, 비만세포, 혈관내피세포를 깨워 염증물질을 쏟아내게 만듭니다[1].
다른 리뷰는 여기에 피부 장벽을 앞세웁니다. 주사의 병태생리를 장벽과 투과성의 이상, 선천·적응 면역, 신경혈관계 셋으로 나누고, 카텔리시딘 경로와 TRP 통로, 비만세포, NLRP3 인플라마좀을 현재 치료가 겨냥하는 표적으로 꼽습니다[2].
말이 어려워졌는데, 요지는 하나입니다. 혈관이 늘어난 것은 결과이고, 그 위에 면역과 신경과 장벽이 같이 관여되어 있습니다. 혈관만 지워서는 원인 쪽이 남습니다. 색소 이야기를 할 때 기미에서 했던 말과 같은 구조입니다.
장벽이 먼저 무너져 있습니다
이건 숫자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주사 환자 60명, 지루피부염 환자 20명, 정상 대조군 40명을 모아 자극 검사를 한 연구가 있습니다. 젖산을 바르고 따가움을 보는 검사와 캡사이신을 바르고 보는 검사인데, 주사 환자에서 두 검사 모두 양성률이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그리고 검사하기 전 기본 상태에서 이미 경피수분손실과 홍반지수가 대조군보다 높았습니다[5].
더 눈여겨볼 것은 상관관계입니다. 자극 검사 점수가 높을수록 경피수분손실도 높았습니다[5]. 장벽이 새고 있는 정도와 자극에 예민한 정도가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 붉은기를 볼 때 저는 화장품부터 여쭙습니다. 각질 제거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 클렌징을 몇 단계로 하는지, 물 온도가 어떤지. 장벽이 얇아진 상태에서는 평소 쓰던 제품도 자극이 됩니다. 세안법과 장벽 이야기는 올바른 세안법, 제대로 씻고 계신가요에 따로 정리해두었습니다.
무엇이 방아쇠가 되는가
브라질에서 주사 환자 258명을 모아 악화 요인을 조사한 다기관 연구가 있습니다. 결과가 꽤 분명합니다.
96%가 악화 요인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기후 노출, 음주, 감정 변화였습니다. 음식을 꼽은 사람은 28%였고 그중에서는 고추와 양념류, 뜨거운 음료가 많았습니다. 동반 질환이 있다고 답한 사람도 89%였는데 내분비 48%, 정신과 35%, 심혈관 31%, 소화기 28% 순이었습니다[4].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건 순위가 아니라 96%라는 숫자입니다. 거의 전원이 자기 방아쇠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담 시 여쭤보면 정리해두신 분은 드뭅니다. 기억에만 있고 기록에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자주 보는 것들을 덧붙이면 이렇습니다. 사우나와 찜질방, 뜨거운 국물, 난방기 앞자리, 그리고 여름 에어컨과 겨울 실외의 온도차입니다. 자외선은 따로 말씀드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방아쇠를 다 피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그건 삶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무엇이 자기 방아쇠인지 알고, 그중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손대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스테로이드가 만든 붉은기도 있습니다
짧게 짚고 가겠습니다. 진료실에서 종종 보는 경로입니다.
가려움이나 발진 때문에 바르는 스테로이드를 얼굴에 오래 쓰면, 주사와 구분이 어려운 붉은기와 구진이 생깁니다. 주사양 피부염이라고 부릅니다. 일본에서 주사양 피부염 44례를 분석한 연구를 보면 22례가 바르는 스테로이드 때문이었고, 8례는 칼시뉴린 억제제 계열 연고, 8례는 두 가지를 이어서 쓴 경우였습니다[6].
문제는 이 상태가 끊으면 더 심해진다는 데 있습니다. 붉은기가 올라오니 다시 바르고, 바르면 가라앉고, 끊으면 더 올라옵니다. 그 순환에 들어가면 혼자서는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저희가 이 영역을 주력으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필요하면 바르는 치료제를 처방하기도 하지만, 저희에게 오시는 붉은기의 대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혈관 쪽입니다. 다만 가려내지 않으면 잘못된 곳에 시술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붉은기로 오시면 "얼굴에 뭘 바르고 계셨는지"를 반드시 여쭙습니다. 처방받은 것이든 아니든, 남은 연고를 쓰고 계신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져오시면 제일 빠릅니다. 이름을 기억해내려 애쓰실 필요 없습니다.
파장을 나눠 쓰는 이유
먼저 분명히 할 것이 있습니다. 주사는 완치되는 병이 아닙니다. 면역 조절 이상과 신경염증을 다룬 리뷰도 치료법이 여럿 있으나 완치는 없다고 적고, 유발 요인 관리가 치료의 한 축이라고 정리합니다[3].
다만 남아 있는 붉은기와 실핏줄은 빛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쪽은 근거가 꽤 쌓여 있습니다.
저희가 쓰는 것은 두 파장입니다. 585nm 색소혈관 레이저(PDL)와 1064nm 롱펄스입니다. 하나로 다 되지 않아서 나눠 씁니다.
짧은 파장은 헤모글로빈에 잘 먹히는 대신 깊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얕은 실핏줄과 넓게 퍼진 붉은기에 맞습니다. 긴 파장은 반대입니다. 흡수는 덜 되지만 더 깊이 들어갑니다. 굵고 깊은 혈관이 여기 해당합니다.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255명에게 롱펄스 1064nm를 시행한 후향 연구에서 얼굴 실핏줄 130명 중 125명(97%)이 뚜렷하게 좋아지거나 소실됐습니다. 그런데 같은 논문의 결론에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깊이가 문제되지 않는 얼굴 표재 혈관에는 1차 선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10]. 잘 듣는데도 첫 번째로 고르지는 않는다는 뜻이고, 파장을 나눠 쓰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한국인 데이터도 있습니다. 광노화 피부 116명 중 롱펄스 Nd:YAG를 받은 43명에서 홍조 개선을 보고한 비율이 50%였고, 탄력 36%, 색소 45%였습니다[11].
그리고 두 파장을 한 장비에 합쳐 순차로 쏘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희가 쓰는 시너지 MPX가 그 계열입니다. 이 복합 장비로 15명에게 한 달 간격 5회를 시행한 연구에서 개선이 가장 뚜렷했던 항목이 실핏줄과 미만성 홍반이었고, 그다음이 색소와 잡티였습니다. 3개월 추적에서도 유지됐습니다[12].
색소혈관 레이저와 IPL을 얼굴 좌우로 나눠 비교한 무작위 연구도 있는데, 세 번 시술 뒤 홍반과 실핏줄,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양쪽 모두 유의하게 줄었고 둘 사이에 차이는 없었습니다[7]. 장비 이름이 결과를 정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세게 가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강도에 대한 최근 연구가 이 부분을 잘 보여줍니다.
80명을 무작위로 나눠 색소혈관 레이저의 펄스 지속시간을 6밀리초와 10밀리초로 비교했습니다. 홍반 개선은 양쪽이 같았습니다. 그런데 부종과 자반은 6밀리초 쪽에서 더 많았습니다[8]. 짧고 세게 간 쪽이 더 좋아지지도 않으면서 멍만 늘었다는 뜻입니다.
모공에서도 기미에서도 같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장비보다 어느 강도로 몇 번에 나눠 가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그런데 순서가 있습니다
붉은기를 빛으로 줄이는 것은 염증이 가라앉은 뒤입니다. 구진과 농포가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혈관만 겨냥하면 자극이 얹힙니다. 장벽이 새고 있는 상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지금 염증이 올라와 있는지 — 올라와 있으면 그것부터 가라앉힙니다
2. 바르고 계신 것 중에 끊어야 할 것이 있는지
3. 장벽이 어느 정도 새고 있는지 — 세안과 보습부터 손봅니다
4. 그다음에 남은 붉은기와 실핏줄을 봅니다
순서를 건너뛰면 시술이 준 자극이 그대로 붉은기로 돌아옵니다.
자외선 차단은 예외 없습니다
주사 환자 120명과 대조군 120명을 비교한 연구에서, 주사 환자는 자외선 차단 행동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고 실천 의지도 강했습니다[9]. 이미 하고 계신 분이 많다는 뜻입니다.
붉은기가 있는 분께는 산화아연이나 이산화티탄 같은 무기 성분 위주가 덜 자극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건 제품별로 다르고, 발랐을 때 따갑지 않은 것이 본인에게 맞는 것입니다. 바르는 양과 다시 바르는 횟수 이야기는 자외선 차단제, 숫자보다 다시 바르는 횟수입니다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저희가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붉은기로 오시면 아래를 먼저 여쭙습니다. 미리 정리해오시면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1) 자극이 없을 때도 붉은지, 아니면 자극이 있을 때만 붉은지
2) 실핏줄이 보이는지, 보인다면 어디에
3) 오돌토돌한 것이나 농포가 같이 올라오는지
4) 얼굴에 발라온 연고와 화장품 — 가져오시면 가장 빠릅니다
5) 언제 심해지는지 (열, 술, 음식, 감정, 계절)
6) 지금까지 받아본 시술과 그때 반응
도입에서 말씀드렸듯 붉은기로 오시는 분들은 이미 다른 곳을 거쳐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을 어떤 간격으로 받았고 그때 어땠는지가 남아 있으면, 같은 것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붉은기를 없앨 수 있느냐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습니다. 저는 늘 두 가지를 나눠 말씀드립니다. 넓어진 채 남은 혈관은 줄일 수 있습니다. 쉽게 붉어지는 성질은 관리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이 둘을 섞어서 기대하시면 실망하시고, 나눠서 보시면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해집니다.
색소와 장벽은 붉은기와 자주 겹쳐서, 각각 따로 다뤘습니다.
참고문헌
[1] Yang F, Wang L, Song D, et al. Signaling pathways and targeted therapy for rosacea. Front Immunol. 2024;15:1367994. DOI: https://doi.org/10.3389/fimmu.2024.1367994
[2] Fisher GW, Travers JB, Rohan CA. Rosacea pathogenesis and therapeutics: current treatments and a look at future targets. Front Med (Lausanne). 2023;10:1292722. DOI: https://doi.org/10.3389/fmed.2023.1292722
[3] Tu KY, Jung CJ, Shih YH, Chang ALS. Therapeutic strategies focusing on immune dysregulation and neuroinflammation in rosacea. Front Immunol. 2024;15:1403798. DOI: https://doi.org/10.3389/fimmu.2024.1403798
[4] Bonamigo RR, Barea P, Peruzzo J, et al. Clinical-demographic profile, aggravating factors, comorbidities, and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Rosacea: a Brazilian multicenter study. An Bras Dermatol. 2025;100(5):501160. DOI: https://doi.org/10.1016/j.abd.2025.501160
[5] Hu M, Tu Y, Man MQ, et al. Rosacea and seborrheic dermatitis differentially respond to lactic acid sting and capsaicin tests in Chinese women. J Cosmet Dermatol. 2023;22(12):3505-3510. DOI: https://doi.org/10.1111/jocd.15878
[6] Teraki Y, Hitomi K, Sato Y, Izaki S. Tacrolimus-induced rosacea-like dermatitis: a clinical analysis of 16 cases associated with tacrolimus ointment application. Dermatology. 2012;224(4):309-14. DOI: https://doi.org/10.1159/000338693
[7] Neuhaus IM, Zane LT, Tope WD. Comparative efficacy of nonpurpuragenic pulsed dye laser and intense pulsed light for erythematotelangiectatic rosacea. Dermatol Surg. 2009;35(6):920-8. DOI: https://doi.org/10.1111/j.1524-4725.2009.01156.x
[8] Liu T, Liu Y, Meng X, et al. Beyond efficacy: pulse duration is crucial for adverse events in pulsed dye laser therapy for rosacea. J Dermatolog Treat. 2026;37(1):2665064. DOI: https://doi.org/10.1080/09546634.2026.2665064
[9] Akin G, Akarsu S, Avcı C. How Does Illness Perception Affect the Quality of Life and Sun Protection Behaviors of Rosacea Patients? Photodermatol Photoimmunol Photomed. 2024;40(5):e12998. DOI: https://doi.org/10.1111/phpp.12998
[10] Ozyurt K, Colgecen E, Baykan H, Ozturk P, Ozkose M. Treatment of superficial cutaneous vascular lesions: experience with the long-pulsed 1064 nm Nd:YAG laser. ScientificWorldJournal. 2012;2012:197139. DOI: https://doi.org/10.1100/2012/197139
[11] Lee YB, Shin JY, Cheon MS, Oh ST, Cho BK, Park HJ. Photorejuvenation using long-pulsed alexandrite and long-pulsed neodymium:yttrium-aluminum-garnet lasers: a pilot study of clinical outcome and patients' satisfaction in Koreans. J Dermatol. 2012;39(5):425-9. DOI: https://doi.org/10.1111/j.1346-8138.2011.01465.x
[12] Berlin AL, Hussain M, Goldberg DJ. Cutaneous photoaging treated with a combined 595/1064 nm laser. J Cosmet Laser Ther. 2007;9(4):214-7. DOI: https://doi.org/10.1080/14764170701632893
위 12편은 PubMed에 등재된 논문입니다. 본문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판단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본 게시물은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로랩의원에서 직접 작성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피부 상태와 체질에 따라 결과가 다르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술 여부는 진료를 통해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